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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냥 성분 탐정단 The Ingredient Files 한국어English

효능별 근거

근거강도(A~D, 색)와 효과크기(도트, 채움)를 분리해 표기합니다. 두 축은 독립적입니다.

주장 효능
근거강도
효과크기
한줄 요약 · 대표출처
비알코올성 지방간음주와 무관하게 간에 지방이 쌓이는 흔한 만성 간질환(NAFLD).염(NASH) 간 조직 개선 (당뇨 없는 성인)근거유형: 무작위 대조시험참가자를 무작위로 두 군으로 나눠 효과를 비교하는, 신뢰도 높은 임상시험(RCT).
B 중간
보통
비타민E 보충제가 근거를 갖는 사실상 유일한 용도이자, '항산화'가 실제로 도움된 특정 맥락이다. 당뇨가 없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음주와 무관하게 간에 지방이 쌓이는 흔한 만성 간질환(NAFLD).염(NASH) 성인 247명을 대상으로 한 대형 무작위 시험(PIVENS)에서, 비타민E 하루 800 IU를 96주간 복용한 군은 위약유효 성분이 없는 가짜 약(플라시보). 효과 비교의 기준으로 쓴다.보다 간 조직(조직학적 소견)이 유의하게 더 개선됐고(43% 대 19%), 간효소(ALT·AST)와 지방 침착·소엽 염증도 줄었다. 다만 섬유화(흉터) 점수는 유의하게 나아지지 않았고, 이는 당뇨가 없는 성인에 한정된 결과이며 사용된 용량(800 IU)은 다른 맥락에서 사망·암 위험과 연관된 고용량이다. 즉 특정 환자군에서 전문의 관리하에 쓰는 적응증이지, 일반적인 항산화·간 건강 보충제로 확장할 근거는 아니다. PMID: 20427778
심혈관 질환 예방 (통념)근거유형: 무작위 대조시험참가자를 무작위로 두 군으로 나눠 효과를 비교하는, 신뢰도 높은 임상시험(RCT).
D 불충분
'항산화제라 혈관에 좋다'는 통념은 대형 시험에서 무너졌고, 오히려 해로운 신호가 나왔다. 혈관질환이나 당뇨가 있는 55세 이상 환자 9,500여 명에게 천연 비타민E 400 IU를 매일 주고 중앙값 7년간 추적한 HOPE-TOO 시험에서, 비타민E군은 주요 심혈관 사건(심근경색·뇌졸중·심혈관 사망)이 위약유효 성분이 없는 가짜 약(플라시보). 효과 비교의 기준으로 쓴다.과 차이가 없었다(상대위험 1.04). 그런데 심부전심장이 몸에 필요한 만큼 혈액을 충분히 내보내지 못하는 상태. 위험은 오히려 높았고(상대위험 1.13), 심부전으로 인한 입원도 더 많았다(1.21). 저자들은 혈관질환·당뇨 환자에서 장기 비타민E 보충이 심혈관 사건을 예방하지 못하며 심부전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결론지었다. 즉 심장 건강을 위한 비타민E 보충은 이득이 없고 잠재적 위험만 있다. PMID: 15769967
암 예방 (통념) - 전립선암 위험 증가근거유형: 무작위 대조시험참가자를 무작위로 두 군으로 나눠 효과를 비교하는, 신뢰도 높은 임상시험(RCT).
D 불충분
비타민E가 암을 막아준다는 기대 역시 대형 시험에서 반대로 나타났다. 비교적 건강한 남성 3만5천여 명을 비타민E(400 IU/일)·셀레늄·병용·위약유효 성분이 없는 가짜 약(플라시보). 효과 비교의 기준으로 쓴다.으로 나눠 본 SELECT 시험에서, 비타민E군은 위약보다 전립선암이 유의하게 더 많이 발생했다(위험비 1.17, P=0.008). 절대 위험으로는 1,000인년당 1.6건 증가로, 저자들은 비타민E 보충이 건강한 남성의 전립선암 위험을 유의하게 높였다고 결론지었다. 앞서 본 HOPE-TOO에서도 암 발생·암 사망은 위약과 차이가 없었다. 즉 비타민E는 암을 예방하지 못하며, 건강한 남성에서는 특정 암 위험을 오히려 높일 수 있다. PMID: 21990298
고용량 장기 복용 - 사망 위험 ('항산화=장수' 통념)근거유형: 메타분석여러 개별 연구의 결과를 통계적으로 합쳐 하나의 종합 결론을 내는 분석.
D 불충분
개별 질병을 넘어, 고용량 비타민E는 전체 사망 위험 자체와 연관됐다. 무작위 시험 19건·13만5,967명을 모은 메타분석여러 개별 연구의 결과를 통계적으로 합쳐 하나의 종합 결론을 내는 분석.에서, 고용량(하루 400 IU 이상) 비타민E를 시험한 11건 중 9건에서 전체 사망 위험이 높아지는 쪽이었고, 종합하면 1만 명당 39명의 초과 사망(P=0.035)에 해당했다. 용량-반응 분석에서는 하루 150 IU를 넘으면 사망 위험이 커지는 관계가 나타났다. 저자들은 고용량(400 IU 이상) 비타민E 보충제가 전체 사망을 높일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고 결론지었다. 다만 고용량 시험 상당수가 만성질환자 대상 소규모 연구였다는 한계가 있어 건강한 성인으로의 일반화는 불확실하다. 그럼에도 '항산화제니 많이 먹을수록 좋다'는 발상은 근거에 반한다. PMID: 15537682
근거강도 A 강함 · B 중간 · C 약함 · D 불충분/반증
효과크기 큼 →

누구에게 유익 / 누구는 주의

이 섹션의 문장은 기관 출처(NIH-ODS 등)를 직접 번역한 것으로, 운영자 해석이 아닙니다. 복용 전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 유익

    비타민E 보충이 근거를 갖는 거의 유일한 경우는 당뇨가 없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음주와 무관하게 간에 지방이 쌓이는 흔한 만성 간질환(NAFLD).염(NASH) 성인입니다. 대형 시험에서 간 조직이 개선됐습니다. 다만 이는 전문의가 진단·관리하는 특정 적응증이며, 일반 건강·항산화 목적으로 확대할 근거는 아닙니다. 원문↗

    기관 원문

    Vitamin E was superior to placebo for the treatment of nonalcoholic steatohepatitis in adults without diabetes.

  • 주의

    심장 건강을 위해 비타민E를 먹을 이유는 없습니다. 혈관질환·당뇨 환자 대상 대형 시험에서 비타민E는 심혈관 사건을 예방하지 못했고 오히려 심부전심장이 몸에 필요한 만큼 혈액을 충분히 내보내지 못하는 상태. 위험을 높였습니다. 원문↗

    기관 원문

    In patients with vascular disease or diabetes mellitus, long-term vitamin E supplementation does not prevent cancer or major cardiovascular events and may increase the risk for heart failure.

  • 주의

    비타민E는 암을 예방하지 못하며, 건강한 남성에서는 전립선암 위험을 오히려 높였습니다. 암 예방을 기대하고 비타민E 보충제를 복용하는 것은 근거가 없고 잠재적 위험이 있습니다. 원문↗

    기관 원문

    Dietary supplementation with vitamin E significantly increased the risk of prostate cancer among healthy men.

  • 주의

    고용량 비타민E는 피하세요. 대규모 메타분석여러 개별 연구의 결과를 통계적으로 합쳐 하나의 종합 결론을 내는 분석.에서 하루 400 IU 이상 고용량 비타민E는 전체 사망 위험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저자들은 이를 피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항산화제니 많이 먹을수록 좋다'는 생각은 위험합니다. 원문↗

    기관 원문

    High-dosage (> or =400 IU/d) vitamin E supplements may increase all-cause mortality and should be avoided.

형태·용량 근거

효능별 시험 용량

  • 비알코올성 지방간염(NASH, 시험 용량): 비타민E 800 IU/일, 당뇨 없는 성인, 전문의 관리하 (PIVENS) - 일상 보충 권장량 아님 [20427778]

균형 결론

비타민E는 '음식으로는 충분한 필수 영양소, 보충제로는 이득 없고 고용량은 위험'이라는 두 얼굴을 가진 성분입니다. 세포막을 보호하는 지용성 항산화 영양소로서 결핍은 심각하지만, 지방 흡수장애 같은 특수 상황이 아니면 매우 드물고 견과·씨앗·식물성 기름을 먹는 보통 식사로 하루 권장량(약 15 mg)은 쉽게 채워집니다. 반면 '항산화=심장·암·항노화'라는 이미지로 팔린 고용량 보충제는 대형 시험에서 통념이 무너졌습니다. HOPE-TOO에서 400 IU는 심혈관 사건을 예방하지 못하고 심부전심장이 몸에 필요한 만큼 혈액을 충분히 내보내지 못하는 상태.을 늘렸고, SELECT에서는 건강한 남성의 전립선암 위험을 높였으며, 19개 시험 13.6만 명 메타분석여러 개별 연구의 결과를 통계적으로 합쳐 하나의 종합 결론을 내는 분석.에서 고용량(400 IU 이상)은 전체 사망과 연관돼 저자들이 '피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근거 있는 보충 용도는 당뇨가 없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음주와 무관하게 간에 지방이 쌓이는 흔한 만성 간질환(NAFLD).염(NASH) 환자로 국한되며, 이는 전문의 관리하의 특정 적응증입니다. 정리하면, 건강한 사람이 항산화·심장·항노화·면역을 기대하고 비타민E 고용량 보충제를 챙길 이유는 없으며, 필요한 양은 균형 잡힌 식사로 얻는 것이 안전하고 충분합니다.

적용 - 식품으로 채우기

비타민E 성분이 풍부한 식품 예시입니다. 용량은 실험에서 쓰인 값을 참고로 제시합니다.

주의: 이 식품의 섭취가 특정 질병의 즉각적인 치료·예방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성인 비타민E 권장섭취량은 하루 약 15 mg(알파토코페롤)입니다. 아래처럼 식물성 기름·견과·씨앗에 풍부하고 잎채소·아보카도에도 들어 있어, 균형 잡힌 식사로 어렵지 않게 채울 수 있습니다. 참고로 보충제에 흔한 400 IU는 대략 180~270 mg에 해당해 권장량의 10배가 넘는 고용량이며, 이런 고용량은 이득이 없고 위험 신호가 있습니다. 비타민E는 지용성이라 기름과 함께 먹으면 흡수가 좋습니다.

  • 해바라기유100g 약 41 mg [출처]
  • 해바라기씨(건조)100g 약 35 mg [출처]
  • 아몬드100g 약 26 mg [출처]
  • 헤이즐넛100g 약 15 mg [출처]
  • 아보카도(생)100g 약 2.1 mg [출처]
  • 시금치(삶음)100g 약 2.1 mg [출처]

출처

각 출처는 한 줄 요약과 한국어 핵심요약을 바로 보여줍니다. 원문 초록은 접힌 부분을 펼쳐 확인하세요. 모든 인용은 API로 재조회(resolve) 검증됨.

PMID 20427778 Pioglitazone, vitamin E, or placebo for nonalcoholic steatohepatitis 무작위 대조시험(PIVENS) · N Engl J Med, 2010 247명·96주 - 비타민E 800 IU/일이 위약유효 성분이 없는 가짜 약(플라시보). 효과 비교의 기준으로 쓴다.보다 NASH 조직 개선(43% 대 19%)·간효소·지방·염증↓, 단 섬유화는 개선 안 됨. 당뇨 없는 성인 한정.

핵심요약

당뇨가 없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음주와 무관하게 간에 지방이 쌓이는 흔한 만성 간질환(NAFLD).염(NASH) 성인 247명을 피오글리타존(30 mg/일), 비타민E(800 IU/일), 위약유효 성분이 없는 가짜 약(플라시보). 효과 비교의 기준으로 쓴다.으로 나눠 96주간 본 무작위 시험(PIVENS). 주요 지표는 간 조직(조직학) 소견의 개선이었다. 비타민E군은 위약보다 조직 개선율이 유의하게 높았고(43% 대 19%, P=0.001), 간효소(ALT·AST)와 지방 침착·소엽 염증도 줄었으나 섬유화 점수는 유의하게 나아지지 않았다. 피오글리타존은 1차 지표에서 위약 대비 유의하지 않았고 체중이 더 늘었다. 저자들은 당뇨가 없는 성인 NASH에서 비타민E가 위약보다 우수했다고 결론지었다. 사용 용량 800 IU는 고용량으로, 다른 맥락의 안전성 우려와 함께 해석해야 한다.

원문 초록 보기
BACKGROUND: Nonalcoholic steatohepatitis is a common liver disease that can progress to cirrhosis. Currently, there is no established treatment for this disease. METHODS: We randomly assigned 247 adults with nonalcoholic steatohepatitis and without diabetes to receive pioglitazone at a dose of 30 mg daily (80 subjects), vitamin E at a dose of 800 IU daily (84 subjects), or placebo (83 subjects), for 96 weeks. The primary outcome was an improvement in histologic features of nonalcoholic steatohepatitis, as assessed with the use of a composite of standardized scores for steatosis, lobular inflammation, hepatocellular ballooning, and fibrosis. Given the two planned primary comparisons, P values of less than 0.025 were considered to indicate statistical significance. RESULTS: Vitamin E therapy, as compared with placebo, was associated with a significantly higher rate of improvement in nonalcoholic steatohepatitis (43% vs. 19%, P=0.001), but the difference in the rate of improvement with pioglitazone as compared with placebo was not significant (34% and 19%, respectively; P=0.04). Serum alanine and aspartate aminotransferase levels were reduced with vitamin E and with pioglitazone, as compared with placebo (P<0.001 for both comparisons), and both agents were associated with reductions in hepatic steatosis (P=0.005 for vitamin E and P<0.001 for pioglitazone) and lobular inflammation (P=0.02 for vitamin E and P=0.004 for pioglitazone) but not with improvement in fibrosis scores (P=0.24 for vitamin E and P=0.12 for pioglitazone). Subjects who received pioglitazone gained more weight than did those who received vitamin E or placebo; the rates of other side effects were similar among the three groups. CONCLUSIONS: Vitamin E was superior to placebo for the treatment of nonalcoholic steatohepatitis in adults without diabetes. There was no benefit of pioglitazone over placebo for the primary outcome; however, significant benefits of pioglitazone were observed for some of the secondary outcomes. (ClinicalTrials.gov number, NCT00063622.) ※ 파이프라인이 API로 수집·저장한 초록 원문 그대로. 한국어 핵심요약은 이 텍스트만을 근거로 작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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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ID 15769967 Effects of long-term vitamin E supplementation on cardiovascular events and cancer: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 무작위 대조시험(HOPE-TOO) · JAMA, 2005 혈관질환·당뇨 9,500여명·7년 - 비타민E 400 IU/일이 암·심혈관 사건 못 줄임(RR 1.04), 오히려 심부전심장이 몸에 필요한 만큼 혈액을 충분히 내보내지 못하는 상태.↑(RR 1.13)·심부전 입원↑(1.21).

핵심요약

혈관질환이나 당뇨가 있는 55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장기 비타민E 보충의 암·심혈관 효과를 본 대형 무작위 시험(HOPE 및 연장 HOPE-TOO). 천연 비타민E 400 IU 또는 위약유효 성분이 없는 가짜 약(플라시보). 효과 비교의 기준으로 쓴다.을 매일 투여했고 추적 중앙값은 7년이었다. 비타민E군은 암 발생(상대위험 0.94), 암 사망(0.88), 주요 심혈관 사건(1.04)에서 위약과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그러나 심부전심장이 몸에 필요한 만큼 혈액을 충분히 내보내지 못하는 상태. 위험이 더 높았고(1.13), 심부전으로 인한 입원도 더 많았다(1.21). 연장 코호트에서도 같은 양상이었다. 저자들은 혈관질환·당뇨 환자에서 장기 비타민E 보충이 암·심혈관 사건을 예방하지 못하며 심부전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결론지었다.

원문 초록 보기
CONTEXT: Experimental and epidemiological data suggest that vitamin E supplementation may prevent cancer and cardiovascular events. Clinical trials have generally failed to confirm benefits, possibly due to their relatively short duration. OBJECTIVE: To evaluate whether long-term supplementation with vitamin E decreases the risk of cancer, cancer death, and major cardiovascular events. DESIGN, SETTING, AND PATIENTS: A randomized,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international trial (the initial Heart Outcomes Prevention Evaluation [HOPE] trial conducted between December 21, 1993, and April 15, 1999) of patients at least 55 years old with vascular disease or diabetes mellitus was extended (HOPE-The Ongoing Outcomes [HOPE-TOO]) between April 16, 1999, and May 26, 2003. Of the initial 267 HOPE centers that had enrolled 9541 patients, 174 centers participated in the HOPE-TOO trial. Of 7030 patients enrolled at these centers, 916 were deceased at the beginning of the extension, 1382 refused participation, 3994 continued to take the study intervention, and 738 agreed to passive follow-up. Median duration of follow-up was 7.0 years. INTERVENTION: Daily dose of natural source vitamin E (400 IU) or matching placebo. MAIN OUTCOME MEASURES: Primary outcomes included cancer incidence, cancer deaths, and major cardiovascular events (myocardial infarction, stroke, and cardiovascular death). Secondary outcomes included heart failure, unstable angina, and revascularizations. RESULTS: Among all HOPE patients,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primary analysis: for cancer incidence, there were 552 patients (11.6%) in the vitamin E group vs 586 (12.3%) in the placebo group (relative risk [RR], 0.94; 95% confidence interval [CI], 0.84-1.06; P = .30); for cancer deaths, 156 (3.3%) vs 178 (3.7%), respectively (RR, 0.88; 95% CI, 0.71-1.09; P = .24); and for major cardiovascular events, 1022 (21.5%) vs 985 (20.6%), respectively (RR, 1.04; 95% CI, 0.96-1.14; P = .34). Patients in the vitamin E group had a higher risk of heart failure (RR, 1.13; 95% CI, 1.01-1.26; P = .03) and hospitalization for heart failure (RR, 1.21; 95% CI, 1.00-1.47; P = .045). Similarly, among patients enrolled at the centers participating in the HOPE-TOO trial, there were no differences in cancer incidence, cancer deaths, and major cardiovascular events, but higher rates of heart failure and hospitalizations for heart failure. CONCLUSION: In patients with vascular disease or diabetes mellitus, long-term vitamin E supplementation does not prevent cancer or major cardiovascular events and may increase the risk for heart failure. ※ 파이프라인이 API로 수집·저장한 초록 원문 그대로. 한국어 핵심요약은 이 텍스트만을 근거로 작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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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ID 21990298 Vitamin E and the risk of prostate cancer: the Selenium and Vitamin E Cancer Prevention Trial (SELECT) 무작위 대조시험(SELECT) · JAMA, 2011 건강한 남성 3만5천여명 - 비타민E 400 IU/일이 전립선암 위험을 유의하게↑(HR 1.17, P=0.008). 1,000인년당 1.6건 초과.

핵심요약

비교적 건강한 남성 3만5천여 명을 대상으로 셀레늄·비타민E의 전립선암 예방 효과를 본 대형 무작위 시험(SELECT). 참가자를 셀레늄(200 µg/일), 비타민E(400 IU/일, all rac-α-토코페릴 아세테이트), 병용, 위약유효 성분이 없는 가짜 약(플라시보). 효과 비교의 기준으로 쓴다. 4군으로 나눴다. 장기 추적 결과, 위약군에서 529명이 전립선암에 걸린 데 비해 비타민E군은 620명으로 유의하게 많았다(위험비 1.17, 99% CI 1.004~1.36, P=0.008). 셀레늄 단독·병용군은 유의하지 않았다. 절대 위험 증가는 비타민E에서 1,000인년당 1.6건이었다. 저자들은 비타민E 보충이 건강한 남성의 전립선암 위험을 유의하게 높였다고 결론지었다.

원문 초록 보기
CONTEXT: The initial report of the Selenium and Vitamin E Cancer Prevention Trial (SELECT) found no reduction in risk of prostate cancer with either selenium or vitamin E supplements but a statistically nonsignificant increase in prostate cancer risk with vitamin E. Longer follow-up and more prostate cancer events provide further insight into the relationship of vitamin E and prostate cancer. OBJECTIVE: To determine the long-term effect of vitamin E and selenium on risk of prostate cancer in relatively healthy men. DESIGN, SETTING, AND PARTICIPANTS: A total of 35,533 men from 427 study sites in the United States, Canada, and Puerto Rico were randomized between August 22, 2001, and June 24, 2004. Eligibility criteria included a prostate-specific antigen (PSA) of 4.0 ng/mL or less, a digital rectal examination not suspicious for prostate cancer, and age 50 years or older for black men and 55 years or older for all others. The primary analysis included 34,887 men who were randomly assigned to 1 of 4 treatment groups: 8752 to receive selenium; 8737, vitamin E; 8702, both agents, and 8696, placebo. Analysis reflect the final data collected by the study sites on their participants through July 5, 2011. INTERVENTIONS: Oral selenium (200 μg/d from L-selenomethionine) with matched vitamin E placebo, vitamin E (400 IU/d of all rac-α-tocopheryl acetate) with matched selenium placebo, both agents, or both matched placebos for a planned follow-up of a minimum of 7 and maximum of 12 years. MAIN OUTCOME MEASURES: Prostate cancer incidence. RESULTS: This report includes 54,464 additional person-years of follow-up and 521 additional cases of prostate cancer since the primary report. Compared with the placebo (referent group) in which 529 men developed prostate cancer, 620 men in the vitamin E group developed prostate cancer (hazard ratio [HR], 1.17; 99% CI, 1.004-1.36, P = .008); as did 575 in the selenium group (HR, 1.09; 99% CI, 0.93-1.27; P = .18), and 555 in the selenium plus vitamin E group (HR, 1.05; 99% CI, 0.89-1.22, P = .46). Compared with placebo, the absolute increase in risk of prostate cancer per 1000 person-years was 1.6 for vitamin E, 0.8 for selenium, and 0.4 for the combination. CONCLUSION: Dietary supplementation with vitamin E significantly increased the risk of prostate cancer among healthy men. ※ 파이프라인이 API로 수집·저장한 초록 원문 그대로. 한국어 핵심요약은 이 텍스트만을 근거로 작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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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ID 15537682 Meta-analysis: high-dosage vitamin E supplementation may increase all-cause mortality 메타분석 · Ann Intern Med, 2005 19개 시험·13.6만명 - 고용량(≥400 IU/일) 비타민E가 전체 사망↑(1만명당 +39, P=0.035), 150 IU/일 초과부터 용량-반응. '피해야 한다'.

핵심요약

비타민E 보충과 전체 사망의 용량-반응 관계를 본 메타분석여러 개별 연구의 결과를 통계적으로 합쳐 하나의 종합 결론을 내는 분석.(무작위 시험 19건·13만5,967명, 용량 16.5~2000 IU/일, 중앙값 400). 고용량(하루 400 IU 이상) 비타민E를 시험한 11건 중 9건에서 전체 사망 위험이 높아지는 쪽이었고, 종합하면 1만 명당 39명의 초과 사망에 해당했다(P=0.035). 저용량 시험에서는 그런 신호가 없었다. 용량-반응 분석에서 하루 150 IU를 넘으면 사망 위험이 커지는 관계가 나타났다. 저자들은 고용량 비타민E 보충제가 전체 사망을 높일 수 있어 피해야 한다고 결론지었다. 다만 고용량 시험 상당수가 만성질환자 대상 소규모라 건강한 성인으로의 일반화는 불확실하다는 한계를 함께 밝혔다.

원문 초록 보기
BACKGROUND: Experimental models and observational studies suggest that vitamin E supplementation may prevent cardiovascular disease and cancer. However, several trials of high-dosage vitamin E supplementation showed non-statistically significant increases in total mortality. PURPOSE: To perform a meta-analysis of the dose-response relationship between vitamin E supplementation and total mortality by using data from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PATIENTS: 135,967 participants in 19 clinical trials. Of these trials, 9 tested vitamin E alone and 10 tested vitamin E combined with other vitamins or minerals. The dosages of vitamin E ranged from 16.5 to 2000 IU/d (median, 400 IU/d). DATA SOURCES: PubMed search from 1966 through August 2004, complemented by a search of the Cochrane Clinical Trials Database and review of citations of published reviews and meta-analyses. No language restrictions were applied. DATA EXTRACTION: 3 investigators independently abstracted study reports. The investigators of the original publications were contacted if required information was not available. DATA SYNTHESIS: 9 of 11 trials testing high-dosage vitamin E (> or =400 IU/d) showed increased risk (risk difference > 0) for all-cause mortality in comparisons of vitamin E versus control. The pooled all-cause mortality risk difference in high-dosage vitamin E trials was 39 per 10,000 persons (95% CI, 3 to 74 per 10,000 persons; P = 0.035). For low-dosage vitamin E trials, the risk difference was -16 per 10,000 persons (CI, -41 to 10 per 10,000 persons; P > 0.2). A dose-response analysis showed a statistically significant relationship between vitamin E dosage and all-cause mortality, with increased risk of dosages greater than 150 IU/d. LIMITATIONS: High-dosage (> or =400 IU/d) trials were often small and were performed in patients with chronic diseases. The generalizability of the findings to healthy adults is uncertain. Precise estimation of the threshold at which risk increases is difficult. CONCLUSION: High-dosage (> or =400 IU/d) vitamin E supplements may increase all-cause mortality and should be avoided. ※ 파이프라인이 API로 수집·저장한 초록 원문 그대로. 한국어 핵심요약은 이 텍스트만을 근거로 작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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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A FoodData Central Oil, sunflower, linoleic (approx. 65%) (FDC 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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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A FoodData Central Seeds, sunflower seed kernels, dried (FDC 170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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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A FoodData Central Nuts, almonds (FDC 170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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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A FoodData Central Nuts, hazelnuts or filberts (FDC 170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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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A FoodData Central Avocados, raw, all commercial varieties (FDC 17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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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A FoodData Central Spinach, cooked, boiled, drained, without salt (FDC 168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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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토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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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7-14 PubMed 실데이터 초판 - 비타민E 4개 효능 판정('음식으론 충분한 필수영양소지만 고용량 보충제는 무익+유해' = 로드맵 '고용량 사망↑ debunk'). ①NASH 조직 개선 B/moderate/rct(PIVENS Sanyal 20427778: 당뇨없는 성인 247명, 800 IU 96주 조직개선 43 vs 19%·간효소·지방·염증↓ but **섬유화 미개선·800IU 고용량** = 사실상 유일한 근거 있는 보충 용도) ②심혈관 예방 통념 D/none/rct(HOPE-TOO Lonn 15769967: 9500명·7년 400 IU, 심혈관 RR 1.04 무효 but **심부전 RR 1.13↑·HF 입원 1.21↑**) ③암 예방 통념 D/none/rct(SELECT Klein 21990298: 건강남 3.5만명 400 IU, **전립선암 HR 1.17 P=0.008↑**) ④고용량 사망 위험 D/none/meta(Miller 15537682 Annals: 19 RCT·13.6만명, ≥400 IU 11건중 9건 사망↑·1만명당 +39·>150 IU 용량반응·**'should be avoided'**; 단 고용량시험 만성질환자 소규모라 건강인 일반화 불확실 한계 정직 포함). **A 앵커 없음이 정직 - 결핍교정은 '음식으로 충분·결핍 드묾'이라 보충제 효능 A 아님. [[dossier-core-benefit-must-be-a-claim]]=확립 이득 있으면 넣기, 비타민E 보충 이득은 NASH뿐(B). 비타민C(스커비 A)와 대비: E는 결핍이 임상적으로 거의 안 생김.** openFDA 권위 라벨 없음(비타민E=건기식/화장품만) → guidance=PIVENS·HOPE-TOO·SELECT·Miller verbatim. **diet=USDA 알파토코페롤(영양소 323, mg) 6종(해바라기유 41·해바라기씨 35·아몬드 26·헤이즐넛 15·아보카도 2.1·시금치 2.1 mg/100g) - RDA 15mg는 식사로 쉽게, 보충제 400 IU≈180~270mg는 megadose 강조.** category `vitamin` 재사용. **금칙어: ko '치료'(→개선/조직 개선/관리; PIVENS 'treatment' verbatim 면제)·'면역력'(항산화 면역 마케팅 미주장, 결론서 '면역 기대할 이유 없다'로 반박만)·'예방효과'·'억제한다'·'개선해준다' 회피; en 'cure'(tldr/conclusion 'cure-all'→'catch-all' 교체)·'treats disease'·'prevents disease'(정확구절; 'does not prevent cancer'는 source_quote verbatim, 표시문구는 'did not reduce risk')·'boosts immunity' 회피.** 용어툴팁(토코페롤·국제단위 IU·지방간염). **재사용 교훈: 지용성 항산화 비타민은 '식이 충분 vs 고용량 보충 유해'가 핵심; 대형 RCT(HOPE/SELECT)+사망 메타(Miller)로 debunk, 단 NASH(PIVENS)라는 진짜 예외를 정직하게 B로. 결핍이 드문 필수영양소는 A 강제 안 함.**

성분 투명성 기준 제품 안내

효능 광고가 아니라 성분 함량·첨가물·원가 기준으로 정리한 제품 안내 + 대가성(제휴) 명시. 데이터·제휴 가입 후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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