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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능별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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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효능
근거강도
효과크기
한줄 요약 · 대표출처
비타민C 결핍(괴혈병비타민C가 오래 부족하면 잇몸 출혈·멍·상처 회복 지연 등이 나타나는 결핍 질환.) 예방·교정근거유형: 확립된 지침·규제승인
A 강함
이것이 비타민C의 '진짜' 역할이자 논쟁이 없는 부분이다. 비타민C는 콜라겐 합성에 필수인 영양소로, 오래 부족하면 괴혈병비타민C가 오래 부족하면 잇몸 출혈·멍·상처 회복 지연 등이 나타나는 결핍 질환.(잇몸 출혈·멍·상처 회복 지연·피로)이 생긴다. 건강한 성인을 3개월간 비타민C에서 차단한 인체 실험에서 실제로 괴혈병 징후가 나타났고, 이후 비타민C를 보충하자 증상이 사라졌다(무증상 전환). 미국 FDA도 아스코르브산을 괴혈병에 대한 단기 표준 처치로 승인하고 있다. 다만 이는 '부족을 채우는' 효과이며, 이미 충분한 사람에게 더 넣는다고 추가 이득이 생기지는 않는다(아래 효능들 참조). PMID: 5411783 · fda-label-ascorbic-acid-injection
감기 예방 (일반 인구)근거유형: 메타분석여러 개별 연구의 결과를 통계적으로 합쳐 하나의 종합 결론을 내는 분석.
D 불충분
비타민C의 가장 유명한 통념이지만, 일반인에게는 성립하지 않는다. 코크란치료·예방의 근거를 엄격히 검토·종합하는 국제 연구 네트워크(Cochrane). 리뷰에서 일반 지역사회 시험 10,708명을 종합한 결과, 하루 0.2 g 이상을 상시 복용해도 감기에 걸릴 위험은 위약유효 성분이 없는 가짜 약(플라시보). 효과 비교의 기준으로 쓴다.과 차이가 없었다(상대위험 0.97, 95% CI 0.94~1.00). 저자들은 '일반 인구에서 감기 발생을 줄이지 못하므로 일상적인 비타민C 상시 복용은 정당화되지 않는다'고 결론지었다. '감기 예방'과 뒤의 '지속기간 단축'은 구분해서 봐야 한다. PMID: 23440782
극한 신체활동군(마라톤·군인)의 감기 예방근거유형: 메타분석여러 개별 연구의 결과를 통계적으로 합쳐 하나의 종합 결론을 내는 분석.
B 중간
보통
일반인과 달리, 짧고 극심한 신체 스트레스에 노출된 특정 집단에서는 예방 효과가 뚜렷했다. 마라톤 주자·스키어·아북극 훈련 군인을 대상으로 한 5개 시험(598명)에서 비타민C 상시 복용군의 감기 위험이 절반 이하로 낮아졌다(상대위험 0.48, 95% CI 0.35~0.64). 코크란치료·예방의 근거를 엄격히 검토·종합하는 국제 연구 네트워크(Cochrane). 저자들은 '짧은 기간 극심한 운동에 노출되는 사람에게는 비타민C가 유용할 수 있다'고 봤다. 다만 이는 특수 상황이며 일반 생활에 그대로 일반화할 수 없다. PMID: 23440782
감기 지속기간·중증도 감소근거유형: 메타분석여러 개별 연구의 결과를 통계적으로 합쳐 하나의 종합 결론을 내는 분석.
C 약함
미미
예방은 안 되어도, 매일 상시 복용하면 감기를 앓는 기간이 약간 짧아지는 경향은 있었다. 코크란치료·예방의 근거를 엄격히 검토·종합하는 국제 연구 네트워크(Cochrane). 리뷰에서 상시 복용은 감기 지속기간을 성인 8%(3~12%)·소아 14%(7~21%) 줄였고, 소아에서 하루 1~2 g은 18%까지 줄였으며 중증도도 낮아졌다. 그러나 이는 '미리 매일 먹고 있었을 때'의 이야기다. 증상이 난 뒤부터 먹기 시작한 시험 7건에서는 지속기간·중증도에 일관된 효과가 없었다. 효과 크기 자체도 하루 남짓으로 작다. PMID: 23440782
심혈관질환·암 예방근거유형: 무작위 대조시험참가자를 무작위로 두 군으로 나눠 효과를 비교하는, 신뢰도 높은 임상시험(RCT).
D 불충분
'항산화 비타민이 만성질환을 막아준다'는 기대 역시 대형 장기 시험에서 무너졌다. 남성 의사 14,641명을 8년 추적한 Physicians' Health Study II(무작위 이중맹검)에서 하루 500 mg 비타민C는 주요 심혈관 사건을 줄이지 못했고(위험비 0.99, 심근경색·뇌졸중·심혈관 사망 모두 무의미), 전체 암·전립선암 발생도 줄이지 못했다(암 위험비 1.01, 전립선암 1.02). 저자들은 '중·노년 남성의 암 예방을 위해 이 보충제를 쓸 근거가 없다'고 결론지었다. PMID: 18997197 · 19066368
근거강도 A 강함 · B 중간 · C 약함 · D 불충분/반증
효과크기 큼 →

누구에게 유익 / 누구는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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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익

    정맥 아스코르브산 주사제는 경구 복용이 어려운 환자의 괴혈병비타민C가 오래 부족하면 잇몸 출혈·멍·상처 회복 지연 등이 나타나는 결핍 질환.에 대해 최대 1주간의 단기 사용으로 FDA 승인을 받았습니다. 다만 괴혈병 징후가 없는 단순 비타민C 부족은 적응증이 아닙니다 - 즉 '부족을 채우는' 용도이지 '많이 넣을수록 좋은' 약이 아닙니다. 원문↗

    기관 원문

    ASCOR is vitamin C indicated for the short term (up to 1 week) treatment of scurvy in adult and pediatric patients age 5 months and older for whom oral administration is not possible, insufficient or contraindicated. Limitations of Use ASCOR is not indicated for treatment of vitamin C deficiency that is not associated with signs and symptoms of scurvy.

  • 주의

    고용량 비타민C를 오래 주입하면 옥살산이 콩팥에 쌓이는 신병증·신장결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신장질환·신장결석 병력이 있거나 고령, 만 2세 미만 어린이는 위험이 더 큽니다. 원문↗

    기관 원문

    Ascorbic acid has been associated with development of acute or chronic oxalate nephropathy following prolonged use of high doses of ascorbic acid infusion. Patients with renal disease including renal impairment, history of oxalate kidney stones, geriatric patients, and pediatric patients less than 2 years old may be at increased risk

  • 주의

    포도당-6-인산탈수소효소(G6PD적혈구 효소(포도당-6-인산탈수소효소). 이 효소가 부족한 유전 체질은 특정 약·고용량 산화물질에 적혈구가 잘 깨진다(용혈).)가 결핍된 사람은 고용량 비타민C로 심한 용혈(적혈구 파괴)이 생길 위험이 있습니다. 원문↗

    기관 원문

    Patients with glucose-6-phosphate dehydrogenase deficiency are at risk of severe hemolysis; a reduced is recommended

  • 유익

    비타민C는 값싸고 안전한 편이라, 감기 환자가 개인적으로 도움이 되는지 시험해 보는 것 자체는 큰 부담이 없습니다. 다만 이는 '검증된 효과'가 아니라 개인적 시도 수준임을 코크란치료·예방의 근거를 엄격히 검토·종합하는 국제 연구 네트워크(Cochrane).도 분명히 했습니다. 원문↗

    기관 원문

    given the consistent effect of vitamin C on the duration and severity of colds in the regular supplementation studies, and the low cost and safety, it may be worthwhile for common cold patients to test on an individual basis whether therapeutic vitamin C is beneficial for them.

형태·용량 근거

효능별 시험 용량

  • 감기 지속기간(상시 복용 시험 용량): 하루 0.2 g 이상 (소아 1~2 g에서 18% 단축) [23440782]
  • 심혈관·암 예방(시험 용량, 무효): 하루 500 mg [18997197]

균형 결론

비타민C는 '필수 영양소'와 '만능 보충제'를 구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오래 부족하면 괴혈병비타민C가 오래 부족하면 잇몸 출혈·멍·상처 회복 지연 등이 나타나는 결핍 질환.이 생기고, 이를 채우는 효과는 확실합니다. 그러나 대표 통념인 '감기 예방'은 일반인에게는 성립하지 않았습니다(코크란치료·예방의 근거를 엄격히 검토·종합하는 국제 연구 네트워크(Cochrane). 상대위험 0.97). 예외는 마라톤·군사훈련처럼 극한 신체 스트레스에 노출된 사람들로, 이들에게선 감기 위험이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매일 미리 챙겨 먹으면 감기를 앓는 기간이 조금 짧아지긴 하나(성인 8%·소아 14%), 증상이 난 뒤 먹기 시작하면 일관된 효과가 없었습니다. 심혈관질환·암 예방 효과도 1만 4천여 명 대형 시험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값싸고 안전해 개인적으로 시도할 여지는 있지만, 고용량을 오래 쓰면 신장결석·옥살산 신병증옥살산 결정이 콩팥에 쌓여 생기는 신장 손상. 고용량 비타민C 장기 주입과 연관. 위험이 있고 G6PD적혈구 효소(포도당-6-인산탈수소효소). 이 효소가 부족한 유전 체질은 특정 약·고용량 산화물질에 적혈구가 잘 깨진다(용혈). 결핍자는 용혈에 주의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비타민C는 부족하면 반드시 채워야 하되, 넘치게 먹는다고 더 좋아지지 않으며, 권장량은 파프리카·키위·브로콜리 같은 평범한 식품으로 쉽게 채워집니다.

적용 - 식품으로 채우기

비타민C 성분이 풍부한 식품 예시입니다. 용량은 실험에서 쓰인 값을 참고로 제시합니다.

주의: 이 식품의 섭취가 특정 질병의 즉각적인 치료·예방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성인 비타민C 권장량(남성 하루 90 mg, 여성 75 mg, 흡연자는 +35 mg)을 기준으로 아래 식품이 얼마나 기여하는지 보여줍니다. 파프리카·키위·브로콜리 같은 채소·과일 한두 접시로 권장량이 쉽게 채워져, 대부분의 사람에게 별도 보충제는 불필요합니다. 비타민C는 열과 물에 약해 오래 삶으면 손실됩니다.

  • 빨강 파프리카(생)100g 약 128 mg [출처]
  • 초록 파프리카(생)100g 약 80 mg [출처]
  • 키위(그린, 생)100g 약 75 mg [출처]
  • 브로콜리(삶음)100g 약 65 mg [출처]
  • 딸기(생)100g 약 59 mg [출처]
  • 오렌지(생)100g 약 53 mg [출처]

출처

각 출처는 한 줄 요약과 한국어 핵심요약을 바로 보여줍니다. 원문 초록은 접힌 부분을 펼쳐 확인하세요. 모든 인용은 API로 재조회(resolve) 검증됨.

PMID 23440782 Vitamin C for preventing and treating the common cold 메타분석(코크란) · Cochrane Database Syst Rev, 2013 29개 시험·11,306명 - 일반인 감기 예방 무효(RR 0.97), 극한 운동군만 절반(0.48); 상시 복용은 지속기간 성인 8%·소아 14% 단축.

핵심요약

비타민C의 감기 예방·치료 효과를 70년 논쟁 끝에 정리한 코크란치료·예방의 근거를 엄격히 검토·종합하는 국제 연구 네트워크(Cochrane). 리뷰(하루 0.2 g 이상, 위약유효 성분이 없는 가짜 약(플라시보). 효과 비교의 기준으로 쓴다.대조 시험만). 일반 지역사회 10,708명에서 상시 복용은 감기 발생을 줄이지 못했다(상대위험 0.97). 반면 마라톤 주자·군인 등 극한 운동군 598명에서는 위험이 절반 이하였다(0.48). 상시 복용은 지속기간을 성인 8%·소아 14% 줄였고 중증도도 낮췄으나, 증상 시작 후 복용한 치료 시험에서는 일관된 효과가 없었다. 저자들은 일상적 상시 복용은 정당화되지 않으나, 값싸고 안전하니 감기 환자가 개인적으로 치료 효과를 시험해볼 수는 있다고 했다.

원문 초록 보기
BACKGROUND: Vitamin C (ascorbic acid) for preventing and treating the common cold has been a subject of controversy for 70 years. OBJECTIVES: To find out whether vitamin C reduces the incidence, the duration or severity of the common cold when used either as a continuous regular supplementation every day or as a therapy at the onset of cold symptoms. MAIN RESULTS: Twenty-nine trial comparisons involving 11,306 participants contributed to the meta-analysis on the risk ratio (RR) of developing a cold whilst taking vitamin C regularly over the study period. In the general community trials involving 10,708 participants, the pooled RR was 0.97 (95% confidence interval (CI) 0.94 to 1.00). Five trials involving a total of 598 marathon runners, skiers and soldiers on subarctic exercises yielded a pooled RR of 0.48 (95% CI 0.35 to 0.64). Thirty-one comparisons examined the effect of regular vitamin C on common cold duration (9745 episodes). In adults the duration of colds was reduced by 8% (3% to 12%) and in children by 14% (7% to 21%). In children, 1 to 2 g/day vitamin C shortened colds by 18%. The severity of colds was also reduced by regular vitamin C administration. Seven comparisons examined the effect of therapeutic vitamin C (3249 episodes). No consistent effect of vitamin C was seen on the duration or severity of colds in the therapeutic trials. AUTHORS' CONCLUSIONS: The failure of vitamin C supplementation to reduce the incidence of colds in the general population indicates that routine vitamin C supplementation is not justified, yet vitamin C may be useful for people exposed to brief periods of severe physical exercise. Regular supplementation trials have shown that vitamin C reduces the duration of colds, but this was not replicated in the few therapeutic trials that have been carried out. ※ 파이프라인이 API로 수집·저장한 초록 원문 그대로. 한국어 핵심요약은 이 텍스트만을 근거로 작성됩니다.
원문 보기 ↗
PMID 18997197 Vitamins E and C in the prevention of cardiovascular disease in men: the Physicians' Health Study II randomized controlled trial 무작위 대조시험 · JAMA, 2008 남성 14,641명·8년 - 하루 500 mg 비타민C가 주요 심혈관 사건을 줄이지 못함(위험비 0.99, 심근경색·뇌졸중·심혈관 사망 모두 무의미).

핵심요약

심혈관질환 위험이 낮은 남성 의사 14,641명(50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 무작위 이중맹검 위약유효 성분이 없는 가짜 약(플라시보). 효과 비교의 기준으로 쓴다.대조 시험(Physicians' Health Study II). 하루 500 mg 비타민C를 평균 8년 복용한 결과, 주요 심혈관 사건(비치명 심근경색·뇌졸중·심혈관 사망)이 위약과 차이가 없었다(위험비 0.99, 95% CI 0.89~1.11). 심근경색(1.04)·뇌졸중(0.89)·심혈관 사망(1.02) 각각도 모두 유의하지 않았다. 비타민E 역시 효과가 없었다. 관찰연구의 기대와 달리 비타민C 보충의 심혈관 예방 이득은 확인되지 않았다.

원문 초록 보기
CONTEXT: Basic research and observational studies suggest vitamin E or vitamin C may reduce the risk of cardiovascular disease. OBJECTIVE: To evaluate whether long-term vitamin E or vitamin C supplementation decreases the risk of major cardiovascular events among men. DESIGN, SETTING, AND PARTICIPANTS: The Physicians' Health Study II was a randomized,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factorial trial of vitamin E and vitamin C that began in 1997 and continued until its scheduled completion on August 31, 2007. There were 14,641 US male physicians enrolled, who were initially aged 50 years or older. INTERVENTION: Individual supplements of 400 IU of vitamin E every other day and 500 mg of vitamin C daily. RESULTS: During a mean follow-up of 8 years, there were 1245 confirmed major cardiovascular events. There also was no significant effect of vitamin C on major cardiovascular events (active and placebo vitamin E groups, 10.8 and 10.9 events per 1000 person-years, respectively; HR, 0.99 [95% CI, 0.89-1.11]; P = .91), as well as total myocardial infarction (HR, 1.04 [95% CI, 0.87-1.24]; P = .65), total stroke (HR, 0.89 [95% CI, 0.74-1.07]; P = .21), and cardiovascular mortality (HR, 1.02 [95% CI, 0.85-1.21]; P = .86). ※ 파이프라인이 API로 수집·저장한 초록 원문 그대로. 한국어 핵심요약은 이 텍스트만을 근거로 작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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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ID 19066368 Vitamins E and C in the prevention of prostate and total cancer in men: the Physicians' Health Study II randomized controlled trial 무작위 대조시험 · JAMA, 2009 남성 14,641명·8년 - 하루 500 mg 비타민C가 전체 암·전립선암 발생을 줄이지 못함(암 위험비 1.01, 전립선암 1.02).

핵심요약

위 심혈관 시험과 같은 코호트(Physicians' Health Study II, 남성 의사 14,641명)에서 암 예방 효과를 본 무작위 이중맹검 시험. 평균 8년간 하루 500 mg 비타민C는 전체 암 발생(위험비 1.01, 95% CI 0.92~1.10)이나 전립선암(1.02)을 줄이지 못했고, 대장암·폐암 등 부위별 암에도 효과가 없었다. 순응도 보정·초기 추적 제외에도 결과는 그대로였다. 저자들은 중·노년 남성의 암 예방을 위해 비타민C·E 보충을 쓸 근거가 없다고 결론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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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XT: Vitamins E and C are among the most common individual supplements. No previous trial in men at usual risk has examined vitamin C alone in the prevention of cancer. OBJECTIVE: To evaluate whether long-term vitamin E or C supplementation decreases risk of prostate and total cancer events among men. DESIGN, SETTING, AND PARTICIPANTS: The Physicians' Health Study II is a randomized,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factorial trial of vitamins E and C that began in 1997 and continued until its scheduled completion on August 31, 2007. A total of 14,641 male physicians in the United States initially aged 50 years or older were enrolled. INTERVENTION: Individual supplements of 400 IU of vitamin E every other day and 500 mg of vitamin C daily. RESULTS: During a mean follow-up of 8.0 years, there were 1008 confirmed incident cases of prostate cancer and 1943 total cancers. There was also no significant effect of vitamin C on total cancer (active and placebo vitamin C groups, 17.6 and 17.5 events per 1000 person-years; HR, 1.01; 95% CI, 0.92-1.10; P = .86) or prostate cancer (active and placebo vitamin C groups, 9.4 and 9.2 cases per 1000 person-years; HR, 1.02; 95% CI, 0.90-1.15; P = .80). Neither vitamin E nor vitamin C had a significant effect on colorectal, lung, or other site-specific cancers. CONCLUSIONS: In this large, long-term trial of male physicians, neither vitamin E nor C supplementation reduced the risk of prostate or total cancer. These data provide no support for the use of these supplements for the prevention of cancer in middle-aged and older men. ※ 파이프라인이 API로 수집·저장한 초록 원문 그대로. 한국어 핵심요약은 이 텍스트만을 근거로 작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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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ID 5411783 Autonomic reflexes and vascular reactivity in experimental scurvy in man 인체 실험연구 · J Clin Invest, 1970 정상 성인 5명을 3개월간 비타민C에서 차단하자 괴혈병비타민C가 오래 부족하면 잇몸 출혈·멍·상처 회복 지연 등이 나타나는 결핍 질환. 징후가 나타났고, 4개월 보충 후 무증상으로 회복 - 결핍이 괴혈병을 일으키고 보충이 되돌림을 직접 보여준 인체 실험.

핵심요약

원래는 비타민C 결핍이 자율신경·혈관 반응성에 미치는 영향을 본 연구지만, 괴혈병비타민C가 오래 부족하면 잇몸 출혈·멍·상처 회복 지연 등이 나타나는 결핍 질환.의 결핍-보충 관계를 인체에서 직접 문서화한 고전적 실험이다. 정상 지원자 5명을 3개월간 비타민C에서 차단하자 괴혈병의 증상·징후가 나타났고 혈장 아스코르브산이 0.178 mg/100 mL로 떨어졌다. 이후 4개월간 비타민C를 보충하자 무증상이 되었고 혈장 수치가 1.68 mg/100 mL로 회복됐다. 즉 '비타민C를 끊으면 괴혈병이 생기고, 채우면 사라진다'는 인과가 통제된 인체 조건에서 확인됐다. (부수적으로, 결핍은 자율신경 반사 자체는 끊지 않았고 혈관 수축 반응성만 떨어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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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corbic acid is a required cofactor in the conversion of dopamine to norepinephrine in vitro, and the deficiency of this vitamin in guinea pigs is associated with degeneration of autonomic ganglion cells and with cardiac supersensitivity to norepinephrine. Because of these findings, we tested the hypothesis that ascorbic acid deficiency in man alters autonomic cardiovascular reflexes and vasomotor responses to adrenergic stimuli. We studied five normal volunteers who had been deprived of ascorbic acid for a period of 3 months; they had developed symptoms and signs of scurvy and their plasma levels of ascorbic acid averaged 0.178 +/-SE 0.07 mg/100 ml. We repeated the studies after giving the subjects vitamin C for a period of 4 months; they had become asymptomatic and their plasma ascorbic acid had increased to an average of 1.68 +/-0.151 mg/100 ml. The results suggest that the decreased vascular responsiveness to intra-arterial norepinephrine and tyramine and to lower body negative pressure during ascorbic acid deficiency is caused by a defect in the ability of resistance vessels to constrict in response to adrenergic stimuli. Ascorbic acid deficiency in man does not interrupt autonomic reflexes and does not appear to cause significant depletion of endogenous norepinephrine. ※ 파이프라인이 API로 수집·저장한 초록 원문 그대로. 한국어 핵심요약은 이 텍스트만을 근거로 작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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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 (openFDA) ASCOR (아스코르브산 주사제) - 의약품 라벨(괴혈병 적응증·옥살산 신병증·G6PD 용혈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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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A FoodData Central Peppers, sweet, red, raw (FDC 17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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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A FoodData Central Peppers, sweet, green, raw (FDC 1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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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A FoodData Central Kiwifruit, green, raw (FDC 327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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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A FoodData Central Broccoli, cooked, boiled, drained, with salt (FDC 168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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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A FoodData Central Strawberries, raw (FDC 167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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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A FoodData Central Oranges, raw, all commercial varieties (FDC 169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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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토 이력

이 성분 근거를 언제·어떻게 바꿨는지 전체 이력 (git 커밋 = 신뢰의 증거).

  • 2026-07-13 PubMed 실데이터 초판 - 비타민C 4개 효능 판정(일반 감기 예방 D/none·극한 활동군 예방 B/moderate·지속기간 감소 C/minimal·심혈관/암 예방 D/none). Hemilä 코크란 감기(23440782)·PHS II 심혈관(18997197)·PHS II 암(19066368). 핵심 = '필수영양소(괴혈병) O vs 감기 예방 통념 X', '예방 아닌 지속기간만 소폭·치료용은 무효', '만능 항산화 통념 반박'. 기관=FDA ASCOR 아스코르브산 주사제(spl 388aad52, 괴혈병 단기 적응증+옥살산 신병증/신결석·G6PD 용혈 verbatim). diet=USDA 6건(빨강파프리카 128·초록파프리카 80·키위 75·브로콜리 65·딸기 59·오렌지 53 mg/100g). 용어툴팁 신규(괴혈병·G6PD·옥살산 신병증). 금칙어 '치료'는 verbatim 인용 외 편집문에서 회피. 정합성·컴플라이언스·i18n·대시/표 컨벤션 통과.
  • 2026-07-13 균형 보정 - 초판 효능표에 A가 하나도 없어 '비타민C는 효과가 없다'는 인상과 분석 편향 우려가 제기됨. 실제로 확립된 핵심 이득(결핍=괴혈병 교정)을 표에서 빼고 서론·결론에만 둔 일관성 문제(철분·엽산은 핵심 이득을 A 앵커로 표에 넣었음). 이를 바로잡아 '비타민C 결핍(괴혈병) 예방·교정'을 A/large 대표 효능으로 표 최상단에 추가. 접지 = 인체 결핍-보충 실험(5411783: 3개월 차단 시 괴혈병 징후 발생→보충 후 무증상)+FDA 괴혈병 적응증. 이 근거는 최신 RCT가 아니라 확립된 규제·합의라서 신규 근거유형 `guideline`(확립된 지침·규제승인)을 스키마·i18n에 추가해 정확히 표기. 이제 표는 '필수영양소로서 A(부족 교정) vs 통념(감기·만능)은 D/B/C'로 균형.

성분 투명성 기준 제품 안내

효능 광고가 아니라 성분 함량·첨가물·원가 기준으로 정리한 제품 안내 + 대가성(제휴) 명시. 데이터·제휴 가입 후 오픈.

준비 중